썰은 공부하던 중 첫눈에 반했고, 짝사랑하던 남자와 결혼을 준비했다.
신혼부부 도영경(여·26)과 이신재(남·27)가 5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준비 중이다. 영경이 신재에게 첫눈에 반한 곳은 바로 학원이었다고 한다. 교무실에서 밥을 먹다가 첫눈에 반한 신재에게 어떻게 접근했는지, 그들의 러브스토리를 살펴보자. *텍스트는 두 사람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밥을 먹다가 첫눈에 반했어요. 나는 교실에서 호감을 갖게 되었다. 영경: 2018년 3월말에 학과에서 처음 만났어요. 사실 남자친구를 처음 본 곳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