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유연석과 택시기사 이성민이 오진 당일 만난다면? + 웹툰 기반

유연석이 연쇄살인범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오진의 날’에 출연하는 택시기사 이성민과 함께 특별한 라이딩이 시작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오진의 날’은 고액 손님(유연석)을 태운 평범한 택시 운전사 오택(이성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시골로 가서 자신이 연쇄살인범임을 깨닫고 공포의 여정을 시작한다.” . 그럼 ‘오진의 날’은 언제 출시되는 걸까요?


#오택_이성민 어느 날, 돼지꿈을 꾼 택시기사는 100만 원에 묵포행 여행을 제안받는다. #금혁수_유인석은 ‘오택’에게 묵포 여행을 제안하지만, 그 배경에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은폐하기 위해 땅을 밀반입하려는 연쇄살인마다. #황순규_이정은 아들을 죽인 범인 금혁수를 쫓는 절박한 엄마. 나는 살인자를 잡았습니다.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장거리 고객을 모시고 다니던 택시운전사 오택이 자신이 연쇄살인범임을 깨닫고 공포의 여정을 시작하는 이야기. 운수 오진 데이 시놉시스 운수 오진 데이 미리보기 공식 영상 운수 오진 데이 1차 티저 공식 영상을 보면 돼지가 되는 꿈을 꾸던 오택이 복권 가게가 열리자마자 복권을 산다. 그리고 장거리 운전을 제안하는 손님을 만난다. 당신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돈을 더 드릴게요.” 오택은 “꿈”이라며 금혁수의 제안에 신이 난다. 놀랍다. 그러나 선량해 보이는 금혁수의 입에서는 “사람 죽이는 건 어렵지 않다”며 소름끼치는 미소가 퍼지며 악몽의 라이딩이 시작된다. 그리고 그들은 의문의 여인 황순규를 쫓고 있다. 금혁수에게 아들을 잃은 엄마의 외로운 싸움! 네이버 웹툰 ‘운세 오진의 날’ 팬들은 원작의 저력을 알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오택-금혁수-황순규’의 처절한 질주와 결말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로 만들어지죠. 엄청난 몰입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운돼지꿈이 악몽으로 변하는 순간을 경험해본다면 어떨까요? 아, 정말 소름끼친다. 연쇄살인범 금혁수를 쫓는 황순규의 처절한 모성애는 어떻게 포착될 것인가? 무엇보다 좋은 캐릭터를 많이 맡아온 유연석의 변신이 기대된다. 거부할 수 없는 연기 대가들의 조합을 볼 수 있는 이성민, 유연석, 이정은,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보게 될 관객들의 평가는 어떨까! #오진의날 #연쇄살인범 #유연석 #택시운전사 #이성민 #이정은 #웹툰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