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채소는… 그 중 마늘순은 볶음밥을 두 번 해서 400~500g 정도 소모되었고, 비슷한 무게의 이들(마늘순+산마늘)을 장아찌해서 먹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담그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밭마늘 장아찌, 산마늘 장아찌라고 볼 수 있다.

(아저씨 ㅋㅋㅋㅋㅋ) 참고로 예전에 장아찌를 대접해봤는데 항상 실패했어요. 가장 큰 함정은 예전에 식당에서 먹던 맛있는 피클 맛이 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장아찌는 “더 이상 담그지 않겠다!”고 선언한 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맛없으면 그냥 사먹는다고 했는데 장아찌가 시중에 팔더라.. 나도 모르게 사서 작년에 마늘대를 담궜다. … 내가 만든 것보다 훨씬 맛있어! 그래서 이번에도 장아찌를 사보기로 했습니다.

순서대로 먼저 산마늘(명나물)을 잘 씻어주세요! 끝부분을 다듬고 마늘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장아찌용 용기를 잘 씻고 뜨거운 물로 소독합니다. 용기는 장아찌를 담는 용기로 사용합니다.) 녹두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장아찌 후 #간장장아찌 를 넣으면 숨이 죽을 것 같아요. . 그때까지는 프레스 같은 것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없어서.. 국자로 눌러보았어요.

마늘장아찌

압도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간장을 조금 더 추가하고 싶어서 국자로 잘 저어줍니다!

장아찌 : 마늘순/산마늘(명나물) 옆에서 보면 마늘순만 보입니다 ㅋ 이번에 사용한 간장은 저 간장입니다. 나는 그것을 선물로 샀다. 만들고 나서 하루 어디론가 갔는데 집안에 장아찌 냄새가 희미하게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좀 덥다고 생각해서 못가겠더라구요. .

장아찌: 마늘순/산마늘(명나물) 전(1일)과 후(5일) 왼쪽: 1일차 / 오른쪽: 5일차(냉장숙성중) 간장높이까지 숨은,,, 아직 … 제대로 된 맛을 들어본 적이 없다. 좀 더 익혀야 할 것 같아요~~~ 고민입니다.. 상온에서 발효를 할까.. 냉장고에서 발효를 할까.. 오래 두고 먹으려고 냉장 숙성을 선택했는데…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도록 맛을 유지하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피클 : 마늘나물/산마늘(명나물)

맛있다 맛있다 얍~! 순서를 외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