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로 오랫동안 국내외에서 사랑받아온 배우 송혜교가 43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2024.11.22”라는 문구와 함께 체크 셔츠를 입고 심플한 민낯룩을 입고 케이크 캔들 앞에서 행복하게 찍은 사진을 남겼다.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고, 다비치 강민경은 송혜교에게 아비무에아 발라클라바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는 아비무에아 발라클라바를 착용하고 강민경을 태그했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날 착용한 팔찌는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비 마이 러브(Bee My Love) 팔찌로 무려 1600만원 상당의 명품 주얼리였다.
쇼메 비 마이 러브 팔찌는 벌과 벌집에서 영감을 받은 벌집 모티브가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송혜교가 착용한 모델은 18K 핑크 골드와 13개의 브릴리언트 컷 G VS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고급스러운 광채를 연출한다.
하프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함을 더해주며, 자연과 황실의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쇼메 특유의 감각을 구현합니다.
특히, 윤리적으로 소싱된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품질과 신뢰도를 더해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레이어드하여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아이템입니다.
송혜교는 기본 모델과 투레이어로 구성된 비 마이 러브 팔찌를 착용했다. 가격은 1680만원, 791만원이니 2000만원이 넘네요. 캐주얼한 스타일에 돋보이지는 않지만, 데일리로 부담없이 착용하기 좋은 럭셔리 주얼리입니다. 명절 위시리스트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43세에도 여전히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는 내년 1월 24일 영화 ‘검은 수녀’ 개봉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송혜교 SNS, 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