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무차별 백내장 수술 근절”…생명보험협회·안과의사회와 함께 대국민 캠페인

(뉴스락) 생명보험협회와 대한손해보험협회, 대한안과의사회는 전국 약 1,500개 안과 의원에서 백내장 수술 관련 환자의 소개·유치·소개를 ​​금지하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백내장수술은 국내 33개 대수술 중 건수가 가장 많은 수술로 부분환급금으로 피보험자를 유치해 수익을 추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백내장수술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9년 26건 △ 2016년 518,663건 △ 2017년 549,417건 △ 2018년 592,191건 △ 2019년 689,919건. 이에 보험사는 보험특례법상 보험사기와 의료법 위반 등 문제가 있는 일부 안과에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다. UD와 안과는 환자 유치를 위해 의료비 및 숙박비 일부 지원 등 금전적 혜택을 제공한다. 병·의원도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의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이번에 생명보험협회와 대한안과의사회는 이런 관행을 금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간단한 시력교정술을 백내장치료술이라고 주장하거나 부당하게 고가의 체불진찰을 요구한 경우 보험사기특례예방법에 따라 외래환자는 입원진료비로 10만원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또한 보험사기 신고처 안내 및 포상제도(적발 시 최대 10억원)를 통해 보험사기 신고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대한안과의사회 안내포스터. 생명보험협회 제공. (뉴스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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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 빼라”…생명보험협회·안과의사회 홍보활동-뉴스락(뉴스락)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대한안과의사회는 전국 약 1500개 안과병원에 백내장 수술 관련 환자의 소개·도입·소개를 금지하는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www.newslo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