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잠실에 개업한 개인서점 교보문고 코로나19 슬기로운 사립서점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서점(독립서점) 위치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데캐슬 교보잠실점 지하 1층 영업시간 : 매주 일 12:00~21:00 설, 추석 당일 공휴일 주차장 : 교보문고 주차장과 동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기가 꺼려지는 요즘, 소수만이 찾는 독립서점에 가면 어떨까 싶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독립서점도 당분간 문을 닫습니다. 문을 닫는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ㅠ 오늘 포스팅할 사설서점은 저번에 리스본 서점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이에요. 교보잠실 개조해서 갔는데 모르는 건 못본다고 해서 그날 사설서점은 못봤네요 ㅎㅎ 개인 매장이 오픈되었습니다. 교보 바로드림을 찾으러 가면 대충 둘러보고 책을 고른 뒤 표지에 적힌 문구를 보고 필요한 책을 고르고 카운터에 얘기하면 위와 같이 포장을 해준다. 저렴한 가격. (무료제공) 스탠드에 놓여 있는 책들도 블라인드북입니다. 개인서점의 주요 컨셉은 상담과 처방입니다. 2016년 10월 첫 개인서점을 오픈했습니다. 짱장은 대표 도서 처방사인 정지혜 선생님과 100%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기본과 고급의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책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이미 이달의 예약이 모두 꽉 찼다고 합니다. 상담 후 기본도서처방은 50,000원, 심화과정은 80,000원입니다. 책처방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앞으로는 기존 직장에 취업하기보다는 창업을 해야 한다고 했고, 일자리 창출은 이미 시작됐다. . 책 처방사!!!~ 독립서점 개인서점의 온갖 소식을 담은 신간 코너가 있습니다!~ 개인서점 시즌2 오픈 기념 굿즈와 재미있는 컨셉과 개인서점!!~ 꺼내보니 책을 읽고 읽어보니 연필선이 보였다. . 흠, 재미있나요? 이것도 파는 건가요? 책을 처방하는 사람들이 미리 책을 줄서서 샘플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분명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서점이다. 늘어선 책과 포스트잇이 붙은 책 등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물건들을 통해 배워보세요. 개인서점에서 나만의 마음에 드는 책을 만들어보세요. 포스트잇과 스티커를 활용해 마이북을 만들어보세요. 이렇게 하면 평범한 책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책, 정말 멋진 컨셉이네요. 책에서 위의 비디오를 살펴보십시오. 광고 이후 계속됩니다. 다음 주제 작성자 취소 비공개 서점 재생 0 좋아요 0 좋아요 공유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0:00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currentTrack 자막 비활성화됨 재생 속도 NaNx 해상도 자막 설정 비활성화됨 옵션 글꼴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 x 1.0x(기본값)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이 음소거되었습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이 영상은 고화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자세히보기 0:00:00 Collapse/Expand개인서점 #개인서점 #신천동개인서점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