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겉절이 부추김치 만드는 법 레시피 양념 끝내주는 부추김치담그는법 정구지김치 부추요리

부추김치 만드는 법 레시피 끝내주는 부추김치담그는법 부추겉절이 양념 정구지김치 부추요리

다른 반찬이 필요없네! 밥 한공기 그냥이다~ 기가 막히는구만!~

봄부터 가을까지 제철이라 더 맛있는 부추요리. 몸 속에 있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죠. 특히 봄 부추요리 이건 인삼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기가 막히는 부추김치 만드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부추김치담그는법 올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부추겉절이 양념. 입맛이 없을 때, 그냥 밥 위에 올려서 먹어주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칼로 자르지 않고, 이렇게 길쭉하게 부추김치레시피 담그고 나면, 더 맛있는 느낌이라죠.짜장라면에 파김치도 꿀조합이지만, 요 부추겉절이 만드는 법 역시 진심 잘 어울린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정구지김치 라고 부릅니다. 어릴 때에도 정구지김치 라고 많이 불렀는데, 커서는 부추김치담그는법 이라고 말하게 되더군요. 어제 로컬매장을 찾았더니 200g 한봉지에 1,200원을 하더군요.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서 후다닥 사왔습니다. 천원의 만찬인가요? 물론 부추겉절이 양념 가격이 더 들어가긴 합니다. ㅋㅋ츄츄표 부추김치 만드는 법 비법은 멸치육수인데, 멸치육수가 없으신 분들은 배주스를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제발 갈아만든 배주스 제품을 쟁여두세요.

이건 양념에 바로 슥슥 버무려서 바로 드셔보세요. 어차피 정구지 자체가 연하기 때문에 절일 필요가 없습니다. 절이거나 그러면 오히려 풋내가 나기가 쉬운 식재료 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손으로 만지는 것도 최소화시켜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래서 초간단 부추겉절이 양념 이기도 하다죠. 어떻게 만들어도 굿잡!

바로 드시면, 밥 두공기 각 입니다. 이게 또 숙성이 되면, 파김치처럼 맛있답니다. 아주버님은 숙성된 것을 더 좋아하는데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츄츄가 알려드리는 기가 막히는 부추김치담그는법 시작합니다. 제발 정독 후에 만들어 보이소~ 준비하이소~부추 200g 찹쌀풀 – 물 1컵 찹쌀가루 2숟갈 듬뿍 부추 겉절이 양념 – 참치액 2숟갈 멸치액젓 1숟갈 다진 마늘 2숟갈 고춧가루 1/2컵 배주스 2/3컵 설탕 1숟갈 반

* 밥숟가락, 종이컵 기준입니다. * 액젓 부분은 참치액 대신에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3숟갈 사용하시면 됩니다. * 배주스 대신에 멸치육수 2/3컵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요건 선택해서 편할걸로 활용하세요!* 찹쌀풀은 모두 사용을 했습니다. 찹쌀가루 대신에 밀가루를 사용해도 됩니다.

부추요리 하기 전에는 손질과 세척이 필수겠죠/특히 이런 겉절이처럼 바로 만드는 정구지김치 경우에는 손질과 세척은 더 신경을 써주셔야 한답니다. 200g을 사용했으며, 길이감이 짧아서 저는 넘나 좋습니다. 이런 길이감이 굿잡!

짓눌린 부분이나 더러워진 부분은 떼어내서 정리를 해주세요. 그러면 얼추 손질 부분은 끝이 났답니다. 요즘은 워낙 세척과 손질도 잘 되어서 나오다 보니깐요. 수월해졌어요!

 

흐르는 물에 흔들어서 세척을 여러번 해주세요. 손으로 들어가면서 세척을 해주면, 은근 흙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물에 담갔다가 빼주는 과정으로 몇 번을 반복하세요. 너무 오래 만지작거리면 상처 나서 풋내 납니다. 채반에 올려서 물기를 제거해 주시는데요. 찹쌀풀이나 다른 재료 및 양념들 준비하는 동안 물기를 빼주시고, 만들기 전에 한 움큼씩 집어서 살살 털어주면 물기가 많이 사라질 겁니다! 정구지김치 뿐 아니라 다양한 김치 종류 레시피에 찹쌀풀이 빠질 수 없습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찹쌀가루를 넣어줍니다. 찹쌀가루는 반드시 찬물에서 풀어줍니다. 그래야 덩어리가 안 생겨요. 거품기로 잘 풀어준 다음에 불을 켜주시면 됩니다.전체적으로 잘 풀어졌다면, 불을 가열해서 금방 끝! 저어가면서 찹쌀풀을 만들면 금방 완성되는데요.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걸쭉하게 올라오니 이 부분 참고하셔서 풀을 제대로 쒀줍니다.식혀두세요!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부추겉절이양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치액, 멸치액젓, 배주스, 설탕을 넣어줍니다. 새우젓은 건더기만 사용했고, 배주스는 시판 갈아만든~~ 제품입니다:)새우젓갈은 이렇게 숟가락에 새우만 사용을 했어요.  부추 200 ~ 300g 정도 만들때 양념이 딱 맞아떨어질 겁니다. 부추김치담그는법 만들 때는 양이 많아 보여도 파김치처럼 먹기 시작하면 순삭되는 김치 종류가 아닐까 싶어요.이렇게 만들어두면 고기나 면 요리에 환상조합이죠. 양념은 입맛에 따라 조금씩 가감해 주시고, 휘리릭 섞어 마무리합니다. 이 과정까지 왔으면 이제 무치기만 하면 됩니다. 무칠 때 큰 볼이나 양푼이를 활용합니다. 물기를 한번 더 탁탁 털어준 다음, 볼에 담아 양념장을 부어줍니다.양념은 쓸어내리듯 속까지 꼼꼼하게 덧발라주시면 되는데요. 양념이 골고루 배일 수 있게 신경 써 줍니다. 사실 대충 발라도 숙성되면서 자연스럽게 섞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대충 바르는 건 반대입니다!부추김치만드는법 생각보다 간단해서 이 여름에 자주 만들어 먹기 딱 좋아요. 부추 한단으로 만들기 좋은 부추김치레시피 누구나 실패 없이 담글 수 있으니 걱정 말고, 츄츄가 알려드린 레시피로 따라와 보세요.파김치처럼 부추의 향과 풍미가 더 해져 연하게 즐길 수 있는데, 양념 자체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구성했기에 호불호가 없는 것도 장점이죠. 압도적인 감칠맛으로 입맛을 확~ 살려주는 김치 종류로 손색이 없어요. 일단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에서 초보 유저들도 도전할 수 있고, 가성비와 맛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부추요리입니다. 이렇게 휘리릭 만들어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숙성을 거친 다음 드셔도 좋은데요. 만들자마자 비빔밥 슥슥 한 그릇 비벼 먹으면 맛이 끝내주기에 평소 구운 고기나 면 요리를 자주 즐기는 분들은 부추겉절이 만들어서 최고의 궁합으로 드셔보세요. 여름 부추 부드럽고, 향긋해서 지금 담가 먹으면 최고입니다:)사진, 요리, 글 꼬마츄츄불펌, 재편집 삼가세요.